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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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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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시간 전 중요
  • 8월 마지막 주 소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합창단 창단 연주회가 많은 분들의 뜨거운 박수와 응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후 첫 연습이라선지 아직은 여운이 남은듯했지만 모두 큰 시험을 끝낸것처럼 편안한 미소로 서로를 맞아주었습니다. "정말 잘했어요!", "수고 많았어요.", "최고였어요."라며 서로의 손을 잡고 따뜻하게 격려하고 칭찬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연주회의 벅찬 감동의 순간들은 그 순간을 준비하고 함께 했던 우리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지휘자님의 열정과 임원들의 헌신, 서로를 믿고 응원하는 우리들 스스로에게 힘껏 박수치며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초대로 9월 8일(화)에 공연할 곡들을 연습하였습니다. 지휘자님과 단무장님으로부터 섬박람회 공연 안내를 듣고 공연의 성격과 무대 환경에 맞는 곡으로 선정된 작품 중 두 곡 '아름다운 나라'와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불러보았습니다. 곡의 특성에 맞게 호흡 지지, 박자와 리듬감을 살려 부르기 등에 집중하여 연습하였습니다.    오늘 연습 시간에 보니 단원들 간에는 무대에서 함께 만들어낸 하모니만큼이나 따뜻한 유대감과 소속감이 깊어진 것 같습니다. 혼자서는 엄두도 못낼 경험을 함께 해냈기에 조금 더 특별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자신감 지수 또한 높아보였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합창단 단원 여러분, 오래도록 즐겁게 노래하는 합창단으로 함께 해요!        
            ♣ 임원 회의 ♣ - 참석 9명(강대화, 강민향, 김지정, 나지애, 노미정, 박성숙, 임영주, 정영재, 제갈미선) - 안건( 창단연주회 평가, 여수섬박람회 공연 관련 사항 등)  
    * 입추 지나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져서 이제 가을인가 했더니 너무 성급했나 봅니다. 변화 심한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섬 박람회 공연 관련 안내는 전체 단톡과 파트별 단톡에서 진행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파트장님께 문의 바랍니다.  * 악보 챙겨 오시고, 새로운 악보도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단원 여러분, 9월 5일(토) 1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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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합창단 창단연주회 소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합창단 창단연주회]가 2026년 8월 23일(일) 오후4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번 창단연주회는 1부 <조국이여> 합창, 2부 창단식, 3부 <고독>, <문어의 꿈> 합창에 이어 앵콜 곡 <환희>, <사랑으로>에 이르기까지 객석을 꽉 채운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 속에서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명프레이즈 합창단, 공생수선화합창단, 한국무용(박동찬)의 협연으로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단원들은 한 곡 한 곡 진심을 다해 노래했습니다. 팀파니(마종수 외)의 힘찬 소리는 웅장함을 더해주어 가슴 벅찬 감동이 객석에도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노래가 끝날 때마다 이어진 박수와 응원 속에서 함께 만들어 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음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최선을 다한 단원들의 열정과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 준 관객 여러분이 있었기에 더욱 빛나는 무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창단연주회를 무대에 올리기까지 무한한 수고를 다해 주신 노미정 단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임영주, 강대화, 김지정, 나지애), 정영재 지휘자님, 트레이너 선생님들(제갈미선, 정상희, 진주혁, 조희준), 반주자님들(황기쁨, 이수경, 송사라), 각 파트별 파트장님들(강민향, 박은주, 박성숙, 장효승, 김대희), 협찬과 후원을 아끼지 않고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단원여러분, 첫 무대의 설렘과 감동을 소중히 간직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합창단>은 아름답고 힘찬 발걸음을 이어갈 것입니다. 우리의 노래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공연 소감 과 후기 모음 ♣ - 연주회의 감동을 생생한 소감과 후기로 느껴 보세요~
      ★ 긴장은 드레스를 입는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아, 진짜 내가 무대에 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설레기도 했지만 긴장이 더 컸던 것 같다. 특히 무대에 오르기 직전 기다리는 시간은 어찌나 떨리던지 마음이 정말 방망이질하듯 두근두근했다. 그때 리허설 때 지휘자님께서 아이들에게 “계란을 잡듯이 주먹을 쥐어보세요.”라고 하셨던 말씀이 문득 떠올랐다. 그래서 나도 떨리는 손을 살포시 주먹 쥐어보았다. 조금은 괜찮아지는 것 같다가도 ‘혹시 실수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계속 긴장이 되었다. 드디어 무대에 올라 노래가 시작되었다. 첫 무대라 그런지 혹시 내 목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지는 않을까, 실수하지는 않을까 걱정돼 최대한 조심해서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다 보니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음악에 심취해 열심히 부르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러다 ‘아차!’ 싶어서 다시 조심조심 부르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첫 무대였기에 느낄 수 있었던 나만의 긴장이 아니었을까 싶다. 노래로 서보는 생애 첫 무대. 잘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내가 이 무대에 함께 서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다. 나레이션 소리로 시작된 감동은 노래가 이어질수록 더 크게 느껴졌다. 함께 노래하는 단원들의 목소리가 내게는 정말 천상의 소리처럼 들렸다. 특히 「꽃잎」을 부르는 솔리스트님들의 목소리를 무대 위에서 직접 듣는데 정말 소름이 돋았다. 같은 무대 위에 서 있으면서도 그 순간만큼은 나도 관객이 된 것처럼 노래에 빠져서 듣고 있었다. 정말 멋있다는 생각과 함께 ‘내가 지금 이 무대에 같이 서 있구나’ 싶으니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왔다. 처음이라 너무 떨렸고 실수할까 봐 마음껏 목소리를 내지도 못했다. 그래도 많은 단원들의 목소리 속에 내 목소리도 함께했다는 것, 그리고 이 무대를 함께 만들었다는 것이 나에게는 무엇보다 큰 감동이었다. 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그 자리에 함께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뿌듯했던 첫 무대였다. 아마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김**)   ★ 이번 합창공연을 통해 나의 국가관이 변했다, 이전에 나의 국가관은 확신 부족, 의기소침, 눈치 보기였다. 이번 공연동안 나는 독립군이 되었다가 시인이 되었다가 만세꾼이 되었다가 농부가 되었다. 그러면서 선열들의 심정에 깊이 공감하였다. 관객들이 우리 합창단의 모습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었다. 공연 이후 나는 조국에 자랑을 느낀다. 조국의 미래에 확신을 가진다. 대한독립만세!! 조국이여 영원하라!!!(홍**)   ★ 남편의 한마디로 더 깊어진 공연의 감동
    공연을 보고 난 남편이 말했다. “목포에서 감히 이런 무대를 보다니… 합창의 묘미를 알게 됐네.” 모든 무대가 멋지고 인상적이었지만, 무엇보다 이런 멋진 합창단의 일원으로 무대에 함께 선 아내가 멋지다고 했다. 특히 **‘꽃잎’**을 부를 때는 가슴이 먹먹해지며 울컥했고, 공생원과 프레이즈합창단의 무대도 무척 감동적이었다고 했다. 음악뿐 아니라 무대 연출까지 깊은 울림이 있었다며, 한 편의 공연을 완성하기까지 감독님도 정말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셨겠다고 했다.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나에게도 이번 공연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한 편의 무대가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정성이 있었을까.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과정 또한 합창의 큰 매력인 것 같다. 이번 공연을 통해 나도 다시 한번 합창의 아름다움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의 소중함을 느꼈다. 그리고 그 멋진 무대에 내가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행복하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공연이었다. (박**)   ★ 연주를 시작하며 '조국이여'를 부르는 순간  저의 경험상 오늘 성공하겠다라는 확신이 왔습니다. 꽃잎을 부를 때에는  갑자기 그 시대  소녀가 되어 눈물이 났고, 딸을 가진 엄마로서 감당할수 없는 감정이 올라와서 노래하기 힘들었습니다. 이번 연주의 관중들 반응은 대부분 생각과 기대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또 한걸음 발전했고 앞으로도 음악의 순수성을 지켜가며 수준높은 시민 한사람으로 합창단 단원으로  같이 즐겁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   ★ 합창단으로서 "조국이여"로 데뷔 무대에 서는 것은 저에게는 특별하고도 영광 스러웠습니다. 언감생심 ‘조국이여’ 합창이라니요~!!! 처음에는 큰 무대에 올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한다는 생각에 설렘도 컸지만, 한편으로는 긴장과 부담감도 있었지요. 혹시 실수해서 초짜 단원이 누를 끼치게 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구요. 하지만 연습을 거듭하고 실제 무대에 서면서 합창의 진정한 의미를 조금씩 깨닫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만든 합창은 단순히 각자의 목소리를 잘 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호흡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나 혼자 잘하는 것보다 옆에서 함께 노래하는 동료를 믿고,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한마음으로 노래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느꼈지요. 훌륭하신 지휘자님의 역량을 믿고 따르며,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에 충실하게 배우는 과정은 저에게 어디서도 경험해 본적 없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때로는 과연 내가 이정도 밖에 아닌가 라는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파트 연습때 마다 정상희 선생님께 죄송하고 부끄러워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또한 함께 입을 맞추며 연습한 합창단 선후배와 동료들의 존재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서포트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보충해가면서 목소리 뿐 아니라 합창단의 우정과 의리를 만들어 가는 순간들이 무척 소중했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처음 무대에 올랐을 때의 긴장보다 벅찬 감동과 감사함이 더 크게 남았습니다. 혼자였다면 느끼지 못했을 감동을 함께 노래했기에 경험할 수 있었고, 수많은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 합창이 가진 힘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참여한 합창 공연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었고, 저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을 감개무량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한배를 탄 우리는 ‘투쟁’의 시간속에서도 피어나는 ‘꽃잎’처럼 ‘만세’의 ‘아리랑’을 부르며 때로는 ‘고독’과 마주하기도 했지만 우리가 꾸었던 ‘꿈’은 결국 ‘환희’의 돛을 달고 항해를 마쳤습니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휘자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며,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지도에 충실히 배우고 노력하는 ‘모범 단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내년, 그리고 그 이후의 무대에서 지금보다 한층 성장해 있을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번 "조국이여" 공연을 소중한 첫걸음으로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정**)   ★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이름만으로도 뭔가 뿌듯했던 ..바쁜 틈을 타서 레슨 받고 토욜 연습하고 내 일생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내가 성공한듯 고 첫 무대에 서는 불안감도 잠시 가슴 벅찬 합창과 열정 가득하게 지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너무 감사한 공연이었답니다~너무 부족하지만 열심히 따르며 화이팅해 볼게요~~(이**)   ★ 아내가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의 창단연주회를 보고 너무 잘 준비된 멋진 공연에 놀랐네요~ 합창에 집중하는 예쁜 드레스 자태에도 눈이 휘둥그레~트레이너분들의 중창에서는 깊은 울림과 귀호강을 하고 웅장하고 멋진 합창에 무대 위 영상과 섬세한 연출이 더해져 공연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훌륭하고 뜻깊은 공연이었습니다. 더욱 번창할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응원하고 화이팅입니다.(이**배우자)   ★ 바쁘게만 살아오던 아내에게 갱년기가 찾아왔다. 곁에서 지켜보는 나는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몰랐다. 그저 최대한 아내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고, 조금은 자유롭게 자신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것밖에는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말했다. “여보, 올해는 나를 위해 1년만 놀아볼게. 그리고 지혜롭게 갱년기를 보내는 방법을 찾아볼게.” 그 말을 듣는 순간 마음이 참 뭉클했다. 그래, 잘했다. 이제는 남을 위해 살아온 시간만큼 자신을 위해 살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무대 위에 선 아내를 보았다. 어쩜 그렇게 환하고 고울까. 참 아름다웠다. 피아노의 첫 음이 ‘꽝’ 하고 울리는 순간, 천상의 소리가 별거냐 싶었다. 내 몸에는 소름이 돋고 닭살이 올라왔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았다. 음악과 사람,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축제였다.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아내의 모습이 자랑스러웠다.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아내가 이제는 자신을 위해 웃고, 노래하고, 즐기며 살아가는 모습.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내 마음은 벅차올랐다. "오늘 무대 위의 당신은 내가 알던 아내보다 더 환하고 아름다웠다. 참 고맙고, 참 자랑스럽다."(김**배우자)    * 이번 공연 넘!!좋았고 행복했답니다. 지휘자님을 비롯하여 임원님들 고생하셨고 힘들어도 서로 봉사하시는 마음으로 준비하셨기 때문에 단원들 마음도 함께 열심히 환상적인 합창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단원여러분도 감사합니다. 시민합창단 홧팅입니다.~~(김**)   ★ 너무도 짜릿하고 놀라운 첫경험이었습니다. 연습이 부족한 건 아닐까? 실수하면 어쩌지?하는 불안함도 있었지만 지휘자님과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수고로움으로 너무 멋진 공연에 함께 할 수 있어 깊은 감사함을 전합니다. 좋은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임원진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정**)    - It was really an amazing concert, so impressive and enjoyable! - 공연이 엄청 웅장하고 멋있네요~!!
    - ¡Este concierto fue muy divertido! Muchas gracias.^^
    - "공연내내 가슴속이 먹먹하고 뜨거웠고  아마추어 시민 합창단이 아닌 프로 음악가들의 수준높은 연주회 같았다 전문가들도 아닌 단원들이 연습을 얼마나 했는지 보는것 같았다"
    - 너무 멋있었다. 오래도록 보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
    - 분위기 너무 좋고 감동이었다.
    - "조국이여"가사가 너무 멋있어서 캘리로 가사 적고 싶다
    - 감동 먹었다. 비 전공이라는데 이렇게 멋진건가~
    - 참 인상적인 울림이 있는 연주회 였다. -  구성이 좋고 연출이 무척 뛰어나서 감동적이었다. 시간이 짦게 느껴졌다.  - 나레이션이 좋았다. 독립선언문에 가슴이 뭉클했다. - 공생원, 프레이즈 친구들과의 합동무대가 있어 더욱 보기에도 좋고, 뜻깊었으며, 박동찬 님의 무용과 솔리스트들의 무대가 공연의 격을 높여주는 것 같았음. - 너무 좋았다. 이런 공연 처음이다. 시간이 너무 짧게 지나갔음. 다음에는 더 길게 공연해주길 바란다. - 이런 퀄리티의 공연이라면 내년에는 기꺼이 후원하고 싶다. - 눈물이 나는 것을 간신히 참았다. 다음 공연이 기대된다.  - 독립투사가 된 것 같았다.    ♣ 단원여러분, 8월 29일(토요일 오전 10시)에 연습실(엘림교회)에서 만나요~    악보 꼭 챙겨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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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전 중요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8월 셋째 주 소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합창단 창단연주회 하루 전입니다.   내일 창단연주회를 앞둔 마지막 연습 시간으로 최종 점검을 하였습니다. 내일 그동안의 연습을 바탕으로 창단연주를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단원 여러분, 최선을 다해 연습했으니 우리의 무대를 신나게 즐겨보아요! 
                                                ♣ 주중 특별 연습 (8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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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전 중요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8월 셋째 주 소식
  •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 날이 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 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                              - 심훈 <그 날이 오면> 중에서 -    오늘은 8월 15일 토요일. 제 81주년 광복절입니다.  심훈(1901-1926)의 <그날이 오면>은 1930년대 일제강점기에 쓰인 작품입니다. 시인은 아직 오지 않은 조국의 광복을 '그 날'이라고 부르며, '그 날'을 향한 간절한 염원과 기쁨을 강렬하게 표현했습니다. 조국 광복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라는 점에서 광복81주년과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합창단 창단연주회'는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연주회 진행 영상과 함께 전과정을 순서대로 이어서 연습하고 무대 자리 배치, 특별출연하는 어린이 합창팀이 합류하여 '문어의 꿈' 을 불렀습니다.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표정에 단원들도 함박 웃음으로 즐거워 했습니다. 창단연주회가 다가올수록 긴장감이 더해지지만 그 긴장감이 느슨함으로 바뀌지 않도록 서로를 믿고 집중을 유지한다면 우리의 노래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단원여러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 특별연습 (8.11)♣         ◈ 공지 안내 ◈
    * 중요 사항은 단톡방에 공지합니다. 꼭 확인 부탁드리고 궁금한 사항은 파트별 단톡이나 파트장에게 문의 바랍니다. - 소프라노1(강민향), 소프라노2(김지정), 소프라노3(박은주), 알토1(나지애), 알토2(박성숙), 테너(강대화), 베이스(김대희) * 8월 18일 화요일 오후 7시에 특별 연습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토요일 연습에 연주회에 신을 신발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단원 여러분, 화요일(8월 18일) 7시에 남악연습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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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전 중요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8월 둘째 주 소식

  •    더위는 여전하지만 입추를 지나서인지 공기의 결이 조금은 달라지는 듯 느껴집니다.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창단연주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무대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연습에서는 지휘자 선생님께서 연주 순서와 전체적인 무대 연출 및 진행 흐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1부 <조국이여>, 2부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창단식, 3부 <고독>, <문어의 꿈>,<환희>, 앵콜 무대' 순으로 진행됩니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매주 화요일에는 파트연습, 토요일에는 전체 집중연습을 진행하며 연주를 차근차근 다듬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타악기팀도 함께 참석하여 전체적인 음악의 흐름과 템포를 맞추는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연주 중 템포가 느려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지휘자를 주시하며 박자와 템포 변화에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무대에서는 악보를 넘기는 순간까지도 연주의 일부입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시점과 방법 등 작은 부분까지 미리 숙지하여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종합적인 무대 연출을 맡은 지휘자 선생님을 비롯해 임원진 모두가 우리 합창단의 창단 첫 무대를 최고의 무대로 만들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단원 여러분의 열정과 집중,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더해진다면 우리의 창단연주회는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가 될 것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창단의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단원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세요!                                                    
      ◈ 8월 정기 임원회의 ◈ * 참석인원 13명(강대화, 강민향, 김대희, 김지정, 나지애, 노미정, 박성숙, 박은주, 임영주, 장효승, 정상희, 정영재, 제갈미선) * 내용: 1. 창단식 내외빈 초대 참석 여부 확인 2. 무대 복장 세부 사항 ( 신발, 헤어, 악세서리 등) 3. 연습 일정 - 정기연습(토요일)/ 특별파트연습(화요일 2회) 4. 연주회 참석 여부 확인(각 파트장)      <주중 연습 안내>   * 일시:  2회 8월 11/8월 18일 (화요일) 저녁 7시   * 장소: 전남재활주간보호센터(전남광주 목포시 남악로 161 / 목포 옥암동 서해지방경찰성 맞은편 오피스 알파3층)   ♣ 단원여러분, 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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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전 중요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8월 첫째 주 소식
  •   【시와 함께】   ◈ 바다의 초대 ◈    오세요, 지친 이여 눈매 서늘한 바다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다디단 바람이 불고, 불고, 불고 하늘엔 상념처럼 구름이 흩어지고   자고, 자고, 또 자고, 하염없이 자고만 싶은 이여, 오세요 다디단 모래알들을 한 번 더, 한 번 더, 하염없이 한 번 더 어르면서 바다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다친 비둘기 같은 이여 바다가 기다립니다 당신을 물고기처럼 팔팔해지게 할 눈매 서늘한 바다 다디단 여름 흠뻑 머금은 바다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을 거예요     -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황인숙)> 중에서 -    단원여러분, 무더위에 힘드시죠? 올해(2026년)가 가장 더운 해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더위로 실내외 모두 온열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니 충분한 수분 섭취와 틈틈이 휴식이 필요합니다.    8월 첫 주 연습은 지휘자님과 함께 호흡 훈련을 한 후에 연주곡 <조국이여>를 완성형으로 불러보았습니다. 일정한 압력으로 숨을 유지하며 노래하기, 지휘자의 손끝을 보며 박자와 템포의 변화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그리고 음악이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연결해가면서 소리를 다듬었습니다. '아리랑' 에서 악보의 '발구름'은 '손뼉'으로 변경하였으니 확인하여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쟁', '꽃잎', '만세', 아리랑' 의 챕터별로 나레이션의 시작과 솔리스트의 노래와 합창이 반주와 함께 끊임없이 조화롭게 어울리며 이어지도록 수차례 반복하면서 맞춰보았습니다. 합창은 혼자 빛나는 음악이 아니라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가는 예술입니다. 쉽지 않은 곡을 함께 연습하는 과정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배우며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창단연주회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오늘 보여주신 집중력과 열정이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감동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연습 사이사이 지휘자님의 '웃음포인트' 연기력(뭔지 아시죠?)에 즐거운 연습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열정 다해 지도하고 덤으로 웃음까지 주시는 지휘자님, 감사합니다.                             * 오늘 알토파트는 오전 9시 20분, 이른 시간임에도 대부분의 단원이 출석하여 기분 좋게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창단연주회를 앞두고 함께 하는 모습에서 공연을 향한 열정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주회 전까지 계속 별도 연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알토 단원여러분, 든든합니다!                 * 연습 후에는 창단연주회 포스터를 배부했습니다. 주변 가족과 친구, 이웃들에게 널리 알려 더 많은 분들이 공연장을 찾아 아름다운 합창의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단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성공적인 연주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단원 여러분,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안내 ♣
    1. 드레스 장식 위치 변경(허리〉오른쪽 어깨)
    2. 알토 특별 연습 (8.8/8.15 오전 9시30분)
    3. 연주비 및 후원 협찬 홍보 독려
    4. 창단연주회 포스터 배부    ※  연주회를 앞두고 주중 특별 연습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 외 여러 사항들이 전체 단톡이나 파트별 단톡에 공지되므로 단톡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은 파트장이나 단무장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 우리합창단 단원들이 출연한 mbc금토드라마 <유부녀킬러> 장면(1회에 등장)입니다. 이번 드라마 출연은 우리 합창단의 꾸준하고 성실한 활동이 가져온 결과입니다. 촬영을 위해 수차례 소중한 시간 내어 연습하고 촬영에 협조해 주신 단원여러분과 임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TV 캡처 화면>   ♣ 단원 여러분,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 8월 8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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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7월 마지막 주 소식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와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으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단원 여러분께서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연습은 김태은 단원의 시원하고 힘찬 리드에 맞춰 '타잔노래와 '개똥벌레'를 율동과 함께 부르며 몸과 목소리를 가볍게 깨우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함께 웃고 움직이며 연습실 분위기도 한층 상쾌해졌습니다. 이어 〈투쟁〉,〈만세〉,〈고독〉,〈문어의 꿈〉을 차례로 연습하면서 지휘자의 손끝을 끝까지 집중해서 바라보며 노래하기, 템포와 세부 표현을 꼼꼼히 맞추기, 필요한 부분은 악보에 표시하며 익히기, 무의식적인 발놀림과 고갯짓 등 작은 습관까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이 가까워질수록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완성도를 좌우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곡 연주시 공연의 전체 진행과 무대 연출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노래의 의미와 감정이 더욱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정기연주회가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원여러분의 눈빛과 열정이 더위가 무색할 정도로 뜨겁습니다. 남은 연습도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하며,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 김태은 단원과 몸풀기 ♣       
      ♣ 전체연습 ♣                         ♣ 파트연습  ♣                   ♣ 프로필 사진 - 또 다른 나를 찾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연습실에 보관중이니 이번 주 연습시간에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 단원 여러분,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다음 주(8월1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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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7월 셋째 주 소식
  •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도 예외는 아니어서 무더위와 습한 날씨로 대부분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입니다.  늘 그렇듯이 공생의 지혜와 실천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입니다. 비 그친후 나무가 더 푸르러지듯이 우리 마음도 더 단단해지기를 바라며 나름의 지혜를 발휘해 몸과 마음을 지켜나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창단연주회 준비로 임원진의 움직임을 비롯해 연습의 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장님의 인사에 이어 지휘자님의 리드로 몸풀기와 밝은 표정으로 발성 연습을 하였습니다.  저작권 협의 후 새롭게 만들어진 <조국이여> 악보를 받아 파트와 이름을 쓰고, 악보에 주의해야할 부분들을 체크해 나갔습니다. 특히 지휘자님을 바라보며 템포와 박자를 맞추고 악상을 살리는 신호에 집중하여 소리내는 과정을 연습하였습니다.    지휘자는 합창단의 '심장'입니다. 연주회에서는 특히 긴장하거나 당황할 수 있어 시작과 끝, 숨표를 맞추기 위해 단원의 시선은 항상 지휘자를 향해야 하며, 박자가 빨라지거나 느려지지 않도록 지휘자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은 박자를 젓고, 왼손은 크기, 감정 표현, 특정 파트 진입을 지시합니다. 각자의 파트가 들어갈 타이밍에 지휘자가 신호를 줄 때, 그 눈빛과 손짓을 놓치지 않고 음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곡이 끝나고 지휘자의 손이 완전히 내려가기 전까지는 절대 시선을 돌리거나 악보를 넘겨서는 안됩니다. 지휘자의 손끝이 멈추고 잔향이 사라지는 순간까지가 모두 음악이므로 단원들과 지휘자의 호흡이 일치되어 최상의 무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연습하여야겠습니다.   단원 여러분, 자신 있으시죠? 지휘자님과 파트별 트레이너 선생님, 반주자님들까지 모두 한마음으로 믿고 달려가보시게요.^^          ◈ 파트연습 ◈
                                    ◈ <고독>, <문어의 꿈> 연습 ◈ - 솔로(정상희, 김지정, 임영주, 김대희)                                 ♣ 신입단원 소개 ♣ 나유정 단원의 입단을 환영합니다. 전남광주시민합창단과 함께 행복한 날들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공지 사항 ♣ 1. 전남광주특별시민합창단 창단연주회 - 일시: 2026년 8월 23일 오후4시 예정 - 장쇠: 갓바위문화예술회관 공연장 * 연주회 참석 여부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 드레스 주문과 배부 확인- 김지정 총무 3. 악보 위치와 관리 안내- 1층 사무실 책장에 파트별로 관리 4. 그 외 사항- 연습후 공간 냉방및 조명 관리, 주차 공간 안내, 안전교육 수료증 등      어제의 수고가 영글어 오늘의 결실로 나타나듯이 오늘의 수고가 영글어 내일의 결실이 됩니다. 희망은 언제나 어제와 오늘의 수고 속에서 영글어가는 열매입니다.                     -  신영복의< 처음처럼> 중 '새날' -                                                                   * 단원 여러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7월 25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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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7월 둘째 주 소식
  •   지난 주에 새 연습 공간으로 옮긴 후에 두 번째 연습 시간입니다. 바깥은 여름이 한창인데 쾌적한 연습실에서 다가올 정기연주회 준비를 하느라 오늘도 열심히 노래하였습니다.
    단무장님의 법인 명칭 변경 절차와 그에 따른 서류 준비 등에 관한 보충 설명이 있은 후에 지휘자님으로부터 정기연주회 구상과 선곡의 의미를 들었습니다. 정기연주회는 단순한 발표회를 넘어 수개월의 연습과 협력이 하나의 무대로 완성되는 현장으로 관객과 함께 음악적 성취감을 이루어내는 시간입니다. 조금 벅차고 힘들 때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성장하고, 세대와 계층을 넘어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단원 여러분, 힘 내세요!!!                    
                      ♣ 나레이션, 솔리스트들과 함께 한 '조국이여' 연습 장면 ♣       ♣ 7월 임원회의 ♣  - 참석자: 11명(노미정, 임영주, 강대화, 정영재, 제갈미선, 김지정, 나지애, 박은주, 박성숙, 김대희, 장효승) - 장소: 엘림교회 사무실 1. <조국이여> 저작권 관련 - 작곡가 박지훈 선생님과 협의 완료.  보기 좋고 선명한 악보로 편집하여 인쇄하기로 함. 2. 신입단원 소개 시기 3. 파트 조정 및 파트장 - 소프라노 파트3 파트장(박은주 단원) 4. 정기연주회 준비  -연습 참여 독려. 특별 연습 필요(8월 첫 주), 리플릿 마감(7월말까지)                           * 전달 사항이나 문의 사항들은 파트별 단톡방을 이용해 주세요. 사정상 못 나오시는 단원들도 단톡 꼭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 단원 여러분, 덥고 습한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다음 주(7월 18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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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7월 첫째 주 소식
  •  7월부터는 우리 합창단에도 큰 변화가 있습니다. 7월 1일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하면서 합창단 공식 명칭이 '(사)전남광주시민합창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연습 장소도 <엘림교회>로 정해져서 이름도, 장소도 모두 새롭게 시작하는 7월입니다. 한결같음 속에서 안정적으로 나아가면서도 변화에 발맞추어 가는 모습 또한 우리합창단의 큰 장점입니다. '(사)전남광주시민합창단'의 시작과 발전이 기대됩니다.   새로운 연습 장소인 <엘림교회>도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환경을 갖춘 곳이어서 단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합창단이 연습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열린 마음으로 여러 면에서 최대한 배려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 양승배 담임 목사님과 장로님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합창이 서로의 목소리를 존중하며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 가듯이 아름다운 예술과 공동체 정신을 경험하는 공간에서 연습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연습 장소로 편의 제공해주신 <성루교회> 관계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 환경도 익숙하게 만들어버리는 김태은 단원의 힘찬 동작으로 서로 인사나눈 후 발성 연습을 하고 창단연주회 연주곡 중에서 <고독>과 <문어의 꿈>을 불렀습니다.  파트별 연습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따로 모여 각 트레이너님들과 집중 연습하였고 지휘자님과 함께 다듬어 갔습니다. 연주시 지휘자를 잘 볼 것, 개개인의 몸짓이나 버릇을 주의하며 노래하기 등에 대하여 지휘자님의 유머 섞인 설명이 있었습니다. 연습 후에는 연수 행사 '합창경연대회' 상금으로 단원 모두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모두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우리합창단의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 연습 풍경♣                            ♣신입단원 소개♣ 이희금, 안규숙, 최연숙, 노고만례, 김연주 단원의 입단을 환영합니다. 더불어 그동안 개인 사정으로 잠시 쉬었던 분들의 얼굴도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다시 함께 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환영식 풍경♣ 환영의 마음 담은 선물과 환한 미소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점심식사 ♣  
                       《공지》   1. 합창단 프로필 사진 촬영  기간- 7월 6일부터 11일(장소: 명성스튜디오)  * 자세한 사항은 합창단 단톡방에 있습니다. 2. 여성 단원 중 드레스 사이즈 정하지 않은 분은 각 파트장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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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6월 넷째 주 힐링 연수 소식
  •   《전남광주시민합창단 힐링 연수》가 6월 26(금)부터 27(토)까지 1박2일 동안 전남 신안군 증도면에 위치한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8월에 예정된 창단연주회를 앞두고 집중 연습 및 단원들간의 친목과 특별한 휴식을 통한 하나된 목소리를 위한 행사였습니다. 파트 및 전체 합창연습, 별밤콘서트, 별밤토크쇼, 조별활동, 합창경연대회, 임시총회 등의 중심 프로그램 외에 레크레이션, 힐링 해변 산책, 미션 인증샷 찍기 등 아기자기하면서도 충분한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풍성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연수 중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우리 합창단의 명칭이 <(사)전남광주시민합창단>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전남광주시민합창단>은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문화를 풍요롭게 만드는 공동체로서 '노래를 통해 사람을 잇고, 사람을 통해 지역을 성장시키는 문화공동체로서 우뚝 서는' 합창단이 될 것입니다.   연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계획하고 진행해준 단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연수 전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모든 단원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즐거움에 무척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기운으로 정기연주회까지 힘차게 나아갈 것을 확신합니다.   광주전남시민합창단 화이팅!!!   ♣ 전체 및 파트 연습 ♣ 지휘자님의 '환희'를 주제로 한 음악과 예술에 관한 강연, 카주를 활용한 발성 연습, 고음 내기, 각 트레이너 선생님들과 함께 한 파트별 연습                                                                   ♣ 합창경연대회 ♣ 모두 세 팀( 하멜리, 소문의 합창단, 두드림)이 경연을 벌였고, '소문의 합창단'이 우승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상금은 모두 모아 단원 전체 식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참 아름다운 마음씨들이 모인 합창단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 별밤콘서트 ♣ 정영재, 이현숙, 장효승 시민트리오의 7080메들리에 몸은 즐겁고 마음은 촉촉해지는 감성 가득한 무대였습니다.            ♣ 별밤토크쇼 ♣ 홍남선, 나지애 단원의 진행으로 합창단 입단 동기, 오랜 합창단 활동의 비결, 정기연주회를 앞둔 마음가짐 등을 화제로 나눠 보았습니다. 특히, (사)전남광주시민합창단의 장점으로는 정영재 지휘자, 제갈미선 트레이너님의 실력과 매력을 비롯해 파트별 트레이너를 갖춘 체계적 시스템, 단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 임원들의 봉사를 공통적으로 손꼽았습니다. 토크쇼에서 솔직하고 진정성 가득한 말씀 나눠주신 노미정, 김세남, 이미라, 정선옥, 정선진 단원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합창단의 시작과 현재, 미래까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토크쇼 끝에 진주혁, 조희준 트레이너 두 분의 자기 소개에 이어진 멋진 듀엣 공연이 깜짝 선물처럼 주어져 단원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 임시총회 ♣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발맞춰 (사) 전남도민합창단에서 (사)전남광주시민합창단으로 명칭 변경하는 안건으로 임시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김철웅(이사장), 김학산(부이사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주돈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명칭변경에 관한 총회가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이로써 우리 합창단은 (사)전남광주시민합창단의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사)전남광주시민합창단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그 외 풍경들 ♣                                            
    ※ 더 많은 사진은 추후에 갤러리에 올릴 예정입니다.  2026년 전남광주시민합창단 힐링연수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단원여러분~ 7월4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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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민합창단 6월 셋째 주 소식
  • 도민합창단의 6월은 연수 준비로 분주합니다. 이번 연수는 8월에 있을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단원들간의 화합과 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연수 경연곡으로 연수 팀별 연습 시간을 갖고 다시 전체 연습을 하였습니다. 팀별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특색이 드러나는 열정적 지도가 더해져 체감 온도가 높았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우리 합창단과 동행할 조희준 트레이너 선생님의 등장으로 꽉 찬 분위기 속에서 연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조희준 선생님, 열렬히 환영합니다.   이로써 전남도민합창단에는 지휘자님 외에 네 분(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의 트레이너 선생님이 자리하여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하게 되었습니다.   합창단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 몸풀기 *      * 조희준 트레이너 선생님 *     * 전체 연습 *          * 팀별 연습 *                                     < 공지  >  1. 집합 장소 및 일시 :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차장에서 버스로 출발    * 개별 출발 차량은 팀장에게 알려주세요.  2. 차량 탑승은 팀별 팀장이 확인  3. 숙소 배정은 현장에서 발표함  4. 임시 총회 개최 안내   *** 단원 여러분, 26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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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민합창단 6월 둘째 주 소식

  •      여름의 풍경은 초록을 배경으로 다양한 빛깔들이 어울리며 싱그러움을 더해갑니다. 이제 곧 여름 한 가운데로 우리를 데려가겠지요.   한 주 쉬고 시작한 합창단 연습실은 연수 준비로 바쁩니다. 연수 일정과 프로그램에 관한 안내에 이어 연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경연곡으로 정해진 '환희'를 집중적으로 연습하였습니다. 특히 도입부의 '빰빰빰빠빠-빰 / 빠빠빰빰빰빠빠빰빰- /빰빰빰빠빠-빰/ 빠빠빰빰빰빠빠-빰-/ 빠빠빰빰빰'은 팡파르가 울리며 문이 열리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라 리듬을 살려서 불러야 하는데 발음이 입에 잘 붙지 않아 익숙해지도록 거듭해서 연습하였습니다. 리듬을 살리되 연결감 있게 밝고 탄력 있는 소리로 즐겁고 기쁜 환희의 문을 열어보야겠습니다. 이어서 연수 조별로 모여 '조별 활동에 필요한 사항들을 협의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 공지 》   ▶ 전남도민합창단 연수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      *일시: 2026년 6월26(금)-27(토) 1박2일  *장소: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전남 신안군 증도면 문준경길234) **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연수 준비가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단원여러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공연자(출연자과정) 안전교육 온라인 수강 안내 <공연안전지원센터> 에 접속하여 안전교육을 수강 후 수료증 발급까지 완료하고 수료증은 개별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비파나무: 목포를 상징하는 나무로 장미과의 상록수. 열매는 부귀와 불변을, 잎줄기는 우아한 품위를 상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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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민합창단 5월 마지막 주 소식

  •  <김태은 단원과 몸풀기>   <전체 연습>   <파트 연습>         <공지사항 안내>          《 공지 》 ▶ 전남도민합창단 연수 일정 *일시: 2026년 6월26(금)-27(토) 1박2일  *장소: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전남 신안군 증도면 문준경길234)
    ▶ 공연자(출연자과정) 안전교육 온라인 수강 안내 공연안전지원센터에 접속하여 안전교육을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정기연주회에 참여하는 전회원 필수 사항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단톡방에 공지하겠습니다. 
      ※ 휴강 안내 다음 주 (6월6일 토요일)은 현충일입니다. 합창단 연습은 쉽니다.  가족과 함께 현충일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고 다음 연습일(6월13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단원여러분, 6월13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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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민합창단 5월 넷째 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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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홍남선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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